인터넷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업체인 레스컴닷컴(대표 김지훈 http://www.lesscom.com)은 최근 일본의 이토추(Itochu) 종합상사로부터 4억원을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레스컴닷컴은 총 7억원의 자본금을 확보했으며 이토츠측은 레스컴닷컴의 지분 15%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양사는 일본 등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레스컴닷컴은 최근 고객관계관리(CRM)가 가능한 선물첨부형 e카드 솔루션을 개발한 신생벤처기업이다. 문의 (02)561-5841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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