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고시 당황하지 말고 무선 인터넷 이동전화 비상버튼을 누르세요.』
무선인터넷 서비스업체인 에이아이넷(대표 이상우)는 한국통신프리텔의 n016 퍼스넷 서비스와 제휴, 「자동차사고시 긴급 전화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에이아이넷의 애니웹(http://www.anyweb.co.kr) 회원으로 가입시 작성해 뒀던 보험사 전화번호로 SMS 문자전송과 ARS 음성전송이 동시에 이뤄진다.
에이아이넷은 『이전 교통사고시 일일이 보험사의 전화번호를 찾아 통화해야 했으나 이 기능이 제공됨에 따라 무선인터넷 사용자들은 쉽게 사고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