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소모품 제조 전문업체인 DS테크노(대표 안학준)가 경기도 광주에 대지 1800평, 건평 1200평 규모의 신공장을 준공하고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25일 밝혔다.
DS테크노는 이번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에칭, 디퓨전, 박막필름용 소모품의 생산을 늘려 올해 1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DS테크노는 특히 목표 매출 중 18%를 수출로 거둬들일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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