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3차원 방송영상학회(회장 김은수 광운대 교수)는 22·23일 이틀간 서울 목동방송회관에서 2000년도 3차원 방송영상학회 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홍콩에서 초청된 헨리 정의 「3차원 영화카메라 역사」에 대한 초청 논문발표를 비롯, 국내 대학·연구소·기업 등에서 총 24편의 학술논문이 발표됐다.
또 렌테크월드·서울시스템·3D코리아와 서울대 및 광운대 등 7개 기업 및 대학에서 출품한 3차원 관련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리고 있다. 특히 대화면(2×2m) 입체영상 전시와 프로젝터를 이용한 대형 스크린의 3차원 애니메이션 영화는 참석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3차원 입체 멀티미디어 기술연구 및 국제교류를 통해 영상방송 발전을 위해 지난해 11월 설립된 3차원 방송영상학회는 오는 11월에는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