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현준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미국명 세바스천 승)가 뉴런컴퓨터의 기초가 되는 뇌활동을 모방한 전자회로를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네이처지가 보도했다.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22일자는 승 교수 등 MIT연구진과 루슨트테크놀로지 벨연구소, 스위스 신경정보연구소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인간의 뇌신경계와 비슷하게 작동하는 전자회로 연구결과를 표지기사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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