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 등 신규등록종목 모두 강세

이네트 등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5개사가 모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다산인터네트가 단 2주만 거래되는 등 5개 종목 모두 적은 거래속에 모두 매수 잔량만 쌓이는 모습이었다. 증시 관계자들은 신규 5개 종목이 거래 첫 날 한산한 거래속에 매수잔량만 쌓여 당분간 상한가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거래량은 이네트 138주, 평창하이테크 31주, 우리기술 33주, 다산인터네트 2주, 케이비씨 108주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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