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NS)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오는 27일 아날로그 인시스템 프로그램 기능 시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내셔널세미컨덕터의 에뮬레이션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것으로 21일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 시연할 아날로그 인시스템 기술은 「COP8」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한 것으로 디자인 설계자들이 내부 설계과정 및 제조현장에서 원격으로 아날로그 회로를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웹사이트(http://wwwd2.national.com/reg/COP8FLASH-Seminar.nsf)에서 등록신청을 받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