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NS)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오는 27일 아날로그 인시스템 프로그램 기능 시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내셔널세미컨덕터의 에뮬레이션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열리는 것으로 21일 홍콩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세미나에서 시연할 아날로그 인시스템 기술은 「COP8」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한 것으로 디자인 설계자들이 내부 설계과정 및 제조현장에서 원격으로 아날로그 회로를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웹사이트(http://wwwd2.national.com/reg/COP8FLASH-Seminar.nsf)에서 등록신청을 받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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