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컴퓨터=네띠앙 합병설로 상한가
SKT텔레콤의 피인수설과 자회사인 네띠앙과의 합병설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근거없는 소문이라는 것이 공식적인 답변. 하지만 최근 대주주인 메디슨의 지분율을 낮추고 독자적인 행보를 준비하고 있어 M&A에 관한 갖가지 소문이 무성. 메디슨의 주식처분에 대한 한컴의 공식입장이 이번주에 나올 예정이어서 관심.
△웨스텍코리아=미쓰비시와 수출계약 체결
일본 미쓰비시사와 103억원 규모의 차량용 핸즈프리제품 수출계약을 체결. 지난 주 삼성전자 및 삼성전자서비스에 39억9000만원의 제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등 「운전중 휴대전화 이용금지」의 수혜로 내수 판매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중이다. 올해 매출과 순이익에서 각각 지난해보다 4배 가량 늘어난 600억원과 9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 이날 주가는 1550원 올라 2만4650원으로 마감.
△인디시스템=자기주식취득 결의로 상한가
자사주 가격안정을 위해 4억5000만원 규모의 자기자금으로 자기주식취득을 결의, 하락 하루만에 상한가로 반전해 1만3750원으로 마감. 상한가 매수잔량은 6만8345주. 매수기간은 오는 23일부터 3개월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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