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김덕중)는 동작전압이 서로 다른 두개 시스템 사이의 신호를 송·수신할 수 있는 트랜시버인 「74VCX163245」 「74VCX164245」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두개의 공급전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공급전원을 사용하는 버스 사이에서 16비트 양방향 비동기 통신용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 제품은 같은 시스템 안에 있는 여러가지 전압 레벨 사이에서 빠르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무선통신, 휴대형 컴퓨터, 개인정보단말기(PDA)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들은 최신의 상보성금속산화반도체(CMOS) 기술을 채택, CMOS 특유의 저소비전력을 유지하면서 최고의 속력을 낼 수 있다』며 『이 제품의 샘플 및 양산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LG전자,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 '멀티 브이 7' 공개…듀얼 AI·스핀엑스 컴프레서 탑재
-
8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