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김덕중)는 동작전압이 서로 다른 두개 시스템 사이의 신호를 송·수신할 수 있는 트랜시버인 「74VCX163245」 「74VCX164245」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두개의 공급전원을 사용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공급전원을 사용하는 버스 사이에서 16비트 양방향 비동기 통신용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 제품은 같은 시스템 안에 있는 여러가지 전압 레벨 사이에서 빠르고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무선통신, 휴대형 컴퓨터, 개인정보단말기(PDA) 등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들은 최신의 상보성금속산화반도체(CMOS) 기술을 채택, CMOS 특유의 저소비전력을 유지하면서 최고의 속력을 낼 수 있다』며 『이 제품의 샘플 및 양산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