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멘스(대표 귄터 슈스터)가 국내 대학원생들을 독일 본사에 6개월동안 인턴과정으로 파견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인 씨멘스의 SSP(Siemens Student Program)에서는 서강대학교 대학원생 7명을 파견, 이들은 다음달 1일부터 1개월의 어학코스를 포함해 총 6개월동안 인턴사원으로 근무한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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