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 http://www.lgis.lg.co.kr)이 이탈리아의 시험기관인 CESI로부터 기중차단기 국제규격인 「IEC 60947-2」 규격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국제규격을 획득한 기중차단기(제품명 에이스맥)는 지난해 LG산전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제품으로 차단용량을 늘려 최대 85㎄까지 보호가 가능하다. 또 제품을 소형·경량화해 부착면적을 극소화했으며 몰드 일체형으로 외관이 미려하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과전류 계전기를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 변경, 정밀도를 높였으며 과전류 보호 및 순시, 단락보호 특성 등 사고전류에 대한 보호기능을 갖고 있다.
LG산전은 이번 국제전기규격 획득을 계기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제품의 신뢰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올해 이 제품으로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