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채널인 NTV(대표 조희준)가 최근 자사 홈페이지(http://www.ntv19.com)를 개설했다.
드라마·오락정보·영화·연예정보·음악·시청자참여 코너 등으로 구성된 이 홈페이지는 최신 연예뉴스를 일주일 단위로 묶어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넥스트미디어그룹에 속해있는 일간지 사이트로의 이동이 빠르다.
NTV 관계자는 『현재 연예정보 코너에서만 선보이는 동영상을 앞으로 영화·드라마 부문 등으로 확대해 인터넷방송의 개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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