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http://www.jvc-victor.co.jp)는 올 가을까지 디지털캠코더(DVC)의 생산능력을 지금보다 60% 이상 늘려 연간 125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기존의 아날로그 제품 및 기초부품의 생산을 해외로 이관하는 생산체제 재편을 단행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투자되는 금액은 총 10억엔이다.
빅터는 DVC가 유럽을 중심으로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데 따라 적극적인 상품 투입으로 매출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올해 DVC 시장규모는 지난해 보다 1.5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5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