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자동화시스템이 최근 사명을 레드테크놀로지(RED:Revolutionary Expanding Development Technology)로 변경하고 인터넷 통합 솔루션 공급업체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레드테크놀로지(대표 박광배)는 방송·통신용 특수장비, IT관련 장비를 개발·판매해온 기업이었으나 이번 사명변경과 함께 통신인프라 설치 및 인터넷 토털솔루션 전문업체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레드테크놀로지는 통신인프라 엔지니어링 및 설치 사업을 진행해온 신광전기통신과 인터넷방송국인 「디지캣(http://www.digi-cat.com)」을 자회사로 갖고 있다. 이 회사는 인터넷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이들 자회사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새 폴더블 디스플레이 기술 '플렉스 티타늄' 공개
-
2
단독LG헬로비전, CJ ENM 상대 방송분쟁조정 신청…대가산정 갈등 격화
-
3
NIA, 'AI-RAN+피지컬AI 현장 실증'…오픈랜 해외 수출 동시 추진
-
4
공장에 '피지컬 AI' 실현할 지능망 깐다…SKT·KT, 하이퍼 AI 네트워크 실증 착수
-
5
라이엇게임즈, 더현대 서울서 '와일드 팬페스트' 개최... '사운즈 포레스트' 입성
-
6
통신 3사 '모두의 AI' 도전장…B2C AI 주도권 선점 경쟁
-
7
메모리값 껑충…스마트폰 가격 줄인상 예고
-
8
김영인 AINA 대표의장 “AI 네트워크 실증 집중,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 지원할 것”
-
9
美 스트리밍 올해 '이익률 28%' 전망…국산 OTT는 '적자 지속'
-
10
'5G 과장광고' 2심 선고 앞둔 SKT·KT, 관련 매출 범위 쟁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