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아파트업체 네티존(대표 이상운 http://www.netizon.co.kr)은 웹스크린폰 전문업체인 미디어아이(대표 오기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네티존 서비스 가입자에게 7월부터 웹스크린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웹스크린폰을 이용하고자 하는 가입자는 초기가입비 5만원과 네티존 인터넷서비스 이용요금을 포함해 매월 3만9000원을 내면 웹폰을 통해 인터넷을 무한정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국제, 시외 전화도 매월 100분씩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웹폰이 설치된 가입자간의 전화통화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