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아파트업체 네티존(대표 이상운 http://www.netizon.co.kr)은 웹스크린폰 전문업체인 미디어아이(대표 오기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네티존 서비스 가입자에게 7월부터 웹스크린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웹스크린폰을 이용하고자 하는 가입자는 초기가입비 5만원과 네티존 인터넷서비스 이용요금을 포함해 매월 3만9000원을 내면 웹폰을 통해 인터넷을 무한정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국제, 시외 전화도 매월 100분씩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웹폰이 설치된 가입자간의 전화통화는 무제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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