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콤코리아(지사장 김경호)는 현재 일산·분당 지역을 대상으로 벌이고 있는 「비디오수익금분배제(RSS)」 시범사업을 7월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사업 참여 제작사와 전담 유통사 등을 곧 선정할 계획이며 비디오 대여점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같은 방침은 최근 내한한 미국 슈퍼콤 본사의 데스 워시 회장과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0세기폭스·브에나비스타·콜럼비아트라이스타 등 주요 비디오 직배사 관계자가 대동한 이후 나온 결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RSS 사업은 비디오 대여점이 제작사로부터 제품을 저가로 임차해 대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약정에 따라 대여점·제작사·유통사 등이 서로 나눠갖는 제도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9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10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