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프트(대표 한동원 http://www.jungsoft.co.kr)는 컴퓨터 데이터 손상을 방지하는 「하드디스크보안관 200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드디스크보안관 2000」은 사용자가 하드디스크를 포맷하거나 중요 데이터를 삭제하는 실수를 범했을 때 손상된 데이터를 원래대로 복구하는 제품으로 단 몇초 만에 데이터 복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제품은 운용체계(OS)가 실행되기 이전에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으므로 바이러스 감염이나 OS의 주요 파일이 지워져 부팅이 되지 않더라도 시스템을 정상적으로 복구할 수 있다.
특히 데이터 보호에 하드디스크 공간을 많이 차지하던 기존의 단점을 압축 백업기술로 개선해 하드디스크 전체를 보호영역으로 지정하더라도 하드디스크의 95% 이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컴퓨터 내부의 PCI 슬롯에 꽂아 사용하는 모델과 패럴렐 포트에 연결해 사용하는 모델<사진>, 두 가지가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