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디스플레이 전문업체인 미국 콜로라도마이크로디스플레이(CMD)가 1인치 이하 액정표시장치(LCD)로 국내시장을 두드린다.
CMD는 최근 국내 피치텔레콤과 판매 대리점 계약을 맺고 1인치 이하 LCD의 영업에 들어갔다.
이 회사가 공급할 1인치 이하 초소형 LCD는 모바일 컴퓨팅용 포터블 디스플레이, 엔터테인먼트용 디스플레이 헤드세트, IMT2000 단말기용 디스플레이 등에 활용 가능하다.
CMD의 리차드 슉 아시아 태평양 마케팅 이사는 『일본·대만 등에서는 MD를 이용한 제품이 상용화됐다』면서 『7월중으로 한국을 재방문, 더욱 구체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바디프랜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건강수명충전소' 운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