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포니(대표 이형범 http://www.epiphony.co.kr)가 웹연동식 다자간 음성통화서비스인 파워콜서비스를 15일부터 선보이면서 전화회의서비스시장 공략에 나선다.
파워콜서비스(http://www.powerkall.co.kr)는 기존의 전화회의시스템과 달리 인터넷과 연동돼 음성뿐 아니라 발표회, 세미나 등에 필요한 자료전송이 가능하며 회의주관자가 참가자를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
에피포니는 파워콜서비스 초기시장 공략을 세미나, 주식전략회의, 원격교육 등에 맞출 예정이며 앞으로 새로운 버전의 전화회의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파워콜서비스는 원활한 서비스진행을 위해 현재 15명으로 동시접속 인원을 제한하고 있지만 향후 동시접속 가능인원을 계속 늘려갈 방침이다. 문의(02)2187-7227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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