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노밸리와 삼성SDS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8주동안 「벤처 리더스 아카데미」 강좌를 삼성멀티캠퍼스에서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벤처기업 경영자 및 임직원, 벤처창업 예정자와 관련 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매주 화·수·목·금요일 등 주 4일 교육이다. 교육시간은 오전 7시∼8시20분과 오후 7시30분∼8시50분 등 두가지가 있다.
강사진은 벤처기업인·언론인·대학교수 등으로 최신 정보기술과 경영 실무지식을 겸비한 벤처기업 전문 경영자를 양성하는 동시에 교육생과 강사진 사이에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다. 수강료는 240만원이고 접수는 한국테크노벨리 홈페이지(http://www.tvalley.co.kr)에서 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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