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시장에서 소니와의 경쟁에 밀리고 있는 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가 세력확장에 나서고 있다.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세가는 자사의 게임기인 드림캐스트의 기술을 다른 회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세가는 또 드림캐스트의 기능을 강화할 첨단 칩과 기타 인터넷 기기 생산을 위해 미국, 유럽 등지의 반도체 회사들과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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