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관 전 시사저널 기획조정실 부장(43)이 IT 및 인터넷분야의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홍보대행사 (주)컴포스트를 설립했다.
컴포스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수익 모델을 갖고 있으면서도 홍보 경험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유망 벤처기업들에게 언론 홍보, PR 컨설팅, 이벤트, 광고 등 홍보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문 사장은 『컴포스트는 대기업 홍보팀 출신, 이벤트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막강한 언론 섭외력과 풍부한 홍보 기획력을 갖추고 있어 고객을 철저히 분석하고 대상 업계의 현황 및 흐름을 파악해 한 박자 빠르고 차별화된 맞춤 홍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컴포스트가 현재 준비중인 홈페이지(http://www.commpost.com)는 6월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문의 (02)785-4680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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