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새로운 인터넷뱅킹 시스템 「YES eBANK」를 개발, 1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었던 전자지갑 설치과정 및 접속 비밀번호 기재를 생략하는 등 인증서 관리체계를 개선했고 기업고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업전용 전자결제 시스템을 구축, 구매자금 대출과 외상매출금 수금 등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며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외환은행은 새 인터넷뱅킹 서비스 실시 기념으로 연말까지 타행 송금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고 인터넷뱅킹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 30명에게 지펠 냉장고를 주는 등 다양한 사은행사도 가질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