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프라이즈(대표 김병식 http://www.inprise.co.kr)는 12일 100% 순수 자바 기반의 데이터베이스(DBMS)인 「J데이터스토어 3.5」를 출시했다.
이번에 한국인프라이즈가 발표한 J데이터스토어 3.5는 모바일 컴퓨팅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웹서버·애플리케이션 서버 등 자바 플랫폼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JDK 1.1.8이나 자바2 가상머신이 탑재된 시스템에서 실행 가능하다. 또 EJB를 지원하며 복제기능이나 동기화 기능도 갖고 있다.
인프라이즈의 자바 개발툴인 J빌더와 통합되며 오라클, IBM, MS, 사이베이스 등 기타 DBMS와도 호환된다.
개발자 라이선스는 J빌터 엔터프라이즈 버전에 무료로 포함돼 있으며 서버 라이선스의 경우 CPU 1대당 600만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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