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의 e메일 소프트웨어 「아웃룩」의 보안을 강화한 새 버전(패치)을 8일(미국시각) 발표했다고 인터넷뉴스 「C넷」 등이 전했다.
MS(http://www.microsoft.com)가 이번에 보안 패치를 새로 발표한 것은 아웃룩의 보안이 취약해 러브 등 신종 바이러스로부터 끊임없이 공격 받아 온 데 따른 것이다.
MS는 새 보안 패치에 대해 『바이러스 유포자들이 공격 목표로 삼는 불안전한 파일에의 접근을 막아 준다』며 『소비자들은 자사의 오피스 웹사이트(http://officeupdate.microsoft.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
10
폭동 진압하는 로봇?…방패·진압봉까지 들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