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대표 정연동 http://www.kdn.com)과 뉴튼네트웍스(대표 전병훈 http://www.newton-networks.com)가 네트워크 솔루션 부문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각종 신기술의 상호 교류를 통한 첨단 네트워크 솔루션의 개발과 네트워크 장비 및 통신망지식기반기술서비스(NKS :Network Knowledge Service) 등의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프로젝트별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전송망 장비의 개발 및 판매와 네트워크의 진단, 감리 등을 공동 진행하고 프로젝트 진행시 별도의 지원팀을 구성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제휴한 뉴튼네트웍스는 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로 네트워크 설계, 진단, 구현 및 구축에 관한 특화기술을 바탕으로 두루넷 네트워크운영시스템(NMS), 데이콤 및 하나로통신의 인터넷 메일스토리지 센터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현재 진행중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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