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닷컴(대표이사 이의범)이 지역쇼핑몰 구축 솔루션 「숍빌더」를 개발, 전자상거래시장에 진출한다.
가로수는 8일 숍빌더를 통해 지역의 중대형 마트와 외식업체를 연계한 지역쇼핑몰 「우리동네 숍(our town shop)」 구축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숍」은 가로수닷컴 홈페이지(http://www.garosu.com)에서 운영하는 지역쇼핑몰이다. 소비자는 여기서 해당지역을 찾아 생필품이나 외식 등을 주문해 1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가로수닷컴은 『이미 지난 4월 「고객맞춤형 배송시스템」을 특허 출원한 상태며 이제 고객은 기존 택배사 위주의 1방향 배송체계의 불편을 덜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개발한 「숍빌더」를 통해 고객맞춤형 배송시스템을 접목한 지역쇼핑몰 구축이 좀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