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닷컴(대표이사 이의범)이 지역쇼핑몰 구축 솔루션 「숍빌더」를 개발, 전자상거래시장에 진출한다.
가로수는 8일 숍빌더를 통해 지역의 중대형 마트와 외식업체를 연계한 지역쇼핑몰 「우리동네 숍(our town shop)」 구축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숍」은 가로수닷컴 홈페이지(http://www.garosu.com)에서 운영하는 지역쇼핑몰이다. 소비자는 여기서 해당지역을 찾아 생필품이나 외식 등을 주문해 1시간 안에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가로수닷컴은 『이미 지난 4월 「고객맞춤형 배송시스템」을 특허 출원한 상태며 이제 고객은 기존 택배사 위주의 1방향 배송체계의 불편을 덜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개발한 「숍빌더」를 통해 고객맞춤형 배송시스템을 접목한 지역쇼핑몰 구축이 좀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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