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생산업체인 제로전자(대표 임해성 http://www.zeroelec.co.kr)는 최근 80억원을 들여 신공장을 준공, 생산설비를 대폭 증설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샘플용 PCB의 생산에 주력해온 제로전자는 이번 생산설비 증설을 계기로 가전 및 통신용 PCB 양산제품의 생산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PCB 생산능력이 월 2000장에서 월 1만장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올해 연간 매출이 지난해 70억원보다 크게 증가한 150억∼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