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유광정보통신(대표 김연수)이 시스윌(http://www.syswill.co.kr)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사업범위를 CTI,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서비스센터 구축, 무선 인터넷 게이트웨이, 음성데이터통합(VoIP)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 아래 제2 창업을 선언하고 회사 위치도 기존 원효로에서 회현동으로 이전했다.
또 시스윌은 85명인 직원을 연말까지 130명으로 늘리는 한편 UMS 및 VoIP 사업을 한층 강화해 지난해 매출 76억원보다 4배 가량 신장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