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유광정보통신(대표 김연수)이 시스윌(http://www.syswill.co.kr)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사업범위를 CTI,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서비스센터 구축, 무선 인터넷 게이트웨이, 음성데이터통합(VoIP)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 아래 제2 창업을 선언하고 회사 위치도 기존 원효로에서 회현동으로 이전했다.
또 시스윌은 85명인 직원을 연말까지 130명으로 늘리는 한편 UMS 및 VoIP 사업을 한층 강화해 지난해 매출 76억원보다 4배 가량 신장한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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