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및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필리아텔레콤이 7일 제3시장 거래대상종목으로 지정돼 오는 12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매매기준가는 2500원(액면가 500원). 이로써 제3시장 거래종목은 65개로 늘어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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