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큐베이팅 전문업체인 국민벤처(대표 이동규)는 지난 3일 사무실을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빌딩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플라자 4층으로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벤처는 이에 따라 고객 기업에 대한 밀착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전 전화번호는 (02)501-8001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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