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이정태)은 국내 팩시밀리 단일 수출로는 최대 규모인 1억 달러어치의 팩시밀리를 수출한다.
이 회사는 7일 휴렛패커드(HP)와 총 1억 달러 규모의 잉크젯방식 일반용지 팩시밀리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선적에 나서 오는 2002년 하반기까지 수출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통신의 이번 수출은 HP가 잉크젯 엔진을 공급하고 대우통신이 이를 받아 디자인·개발·생산을 맡는 턴키방식 형식으로 추진된다.
이번 수출로 대우통신은 그동안 대형수요가 별로 없어 침체국면에 빠져 있던 팩시밀리 사업이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