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HP가 색상 구현에 문제가 생긴 포켓PC 대해 전액 환불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
HP(http://www.hp.com)의 이번 조치는 지난 4월 19일 대대적 선전과 함께 선보인 포켓PC 「조나다 545」의 스크린 색상이 당초 회사가 약속한 6만5000컬러에 크게 못미치는 4000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난데 따른 것이다.
한편 이번 환불 조치에는 「조나다 499」 기종도 포함돼 있다.<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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