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L &M(대표 장기원)이 자외선 차단기능을 갖춘 「오로라 형광등 램프 접속용 커버」를 출시했다.
기존 아크릴 재질의 형광등 커버가 등 전체를 덮도록 만들어진 데 비해 이 제품은 압출성형방식으로 형광 램프에 직접 접속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자외선 차단율과 광투과율(NP 기준)이 각각 85%와 92.8%에 이르고 열변형 온도가 섭씨 88∼96도로 고온에서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스냅인 방식을 채택, 개폐가 간편해 램프 교환과 유지관리가 용이하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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