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콤정보통신(대표 박봉현 http://www.encom.co.kr)은 미 패킷티어사의 새로운 대역폭 관리제품인 「패킷셰이퍼」 1500, 2500, 4500 시리즈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대역폭 관리제품은 한정된 대역폭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의 중요도에 따라 대역폭을 할당하는 장비다. 기존 장비와 비교해 이번 제품은 애플리케이션을 더욱 세분화했으며 하드웨어 성능도 향상시켰다. 회선용량에 따라 128Kbps∼2Mbps까지는 1500시리즈가, 2500시리즈는 2∼10Mbps까지, 4500시리즈는 10∼45Mbps의 회선용량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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