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 http://jseng.com)이 주가관리를 위해 오는 8일부터 3개월간 자기자금 30억원으로 자기주식 10만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황철주 사장은 『코스닥시장 수급불안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황 사장은 『보호예수기간이 끝나는 오는 25일 이후에도 주주보호 차원에서 지분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며 오는 22일 추가 등록되는 유무상증자 물량도 매각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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