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공공기관의 각종 정보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보화촉진 종합전시회」가 1일 서울 COEX에서 개막됐다. 「인터넷을 생활 속으로」라는 주제로 81개 기관, 125개 시스템이 선보인 이번 전시회에는 유실물 관리시스템, 지능형 교통체계 등 유용한 정보서비스가 다양하게 전시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이 원격진료시스템을 시연해 보고 있다.
<김재훈기자 ey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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