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 솔루션 제공업체인 모빌닉(대표 조성훈)은 KBS영상사업단(대표 이민희)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휴대폰으로 사진·캐릭터 및 멜로디를 전송해주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선 인터넷과 무선 인터넷, 자동응답음성시스템(ARS)을 연동해 이동전화의 브라우저를 통해 이미지 및 사진 전송이 가능하고 영상채팅중 사진 보내기, 미팅 신청, 몽타주 자동생성 및 성형, 애니메이션 메일 보내기 등이 가능하다. 또한 멜로디 전송 서비스는 웹상에서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도 가능한 음악편지 기능이 추가됐다.
이 서비스는 한통프리텔(대표 이용경), 한솔엠닷컴(대표 정의진), 에이아이넷(대표 이상우)의 유무선 인터넷과 사이트 「http://www.mcamp.co.kr」를 통해 제공된다.
무선 SMS 발신장비 개발 및 PC-LINK 기술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모빌닉은 추후 IS95C 환경에 맞는 휴대용 동영상 압축 알고리듬, 무선 영상채팅, 그리고 무선 네트워크 게임 등 시장 다변화에 접근할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를 개발하여 시장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사업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