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수)은 5일부터 10일까지 6일동안의 일정으로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순회하는 동남아시장개척단(단장 장병화 가락전자 대표)을 파견한다고 1일 밝혔다.
코맥스·케드콤 등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11개 회원사로 구성된 동남아시장개척단은 베트남 호치민시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등지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전자조합은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한 수출상담회와 신규 바이어 발굴로 1000만달러의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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