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모토로라(http://www.motorola.com)가 싱가포르의 제조업체 플렉스트로닉스(http://www.flextronics.com)와 300억달러 규모의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모토로라는 플렉스트로닉스가 휴대폰·양방향호출기·세트톱박스 등을 향후 5년간 생산하게 되며, 이는 자사 통신기기 생산량의 15%에 달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는 양사가 전자상거래 사업에서도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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