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게임방 체인사업자인 세화인터넷이 사명을 게토코리아로 바꾸고 국제적 인터넷 게임방 체인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게토코리아는 중국·대만·일본 등 동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인터넷체인망을 구축하고 온오프 접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교권 지역에 걸친 인터넷체인망을 우선 확보한다는 전략아래 중국 현지법인인 게토차이나를 3·4분기중으로 설립 완료하고 게토타이완, 게토홍콩 등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협력업체를 통한 시스템개발 및 체인사업도 단일화해 고객 및 가맹점주들에 대한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광섭 게토코리아 사장은 『「게토」로의 사명변경은 인터넷게임방 체인망을 통해 전세계적인 인터넷서비스를 위한 브랜드작업의 일환』이라며 『마일리지서비스 및 전자상거래 콘텐츠유통 등 다양한 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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