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인터넷 무역을 위한 대우트레이드닷컴(http://www.daewootrade.com)을 개설하고, 인터넷을 통한 무역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우트레이드닷컴은 대우 본사와 해외지사, 법인 등을 기반으로 무역에 관심있는 모든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사이버 시장으로 국내외 본·지사에 오퍼정보 제공, 거래처에 대한 검증, 현지 시장정보 등의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대우 관계자는 이 사이트에 대해 『특정상품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다른 사이트와 달리 전품목을 대상으로 하면서도 상품별, 품목별로는 전문성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5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6
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제약·바이오 글로벌 5강 도약”
-
7
지커, 창립 5주년 기념 전기차 7X로 드리프트 기네스 기록 세워
-
8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9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10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