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대표 현명관)은 성균관대학 현대중국연구소(총장 심윤종)와 공동으로 다음달 2일 호텔신라에서 중국 정부의 인터넷 주관 부서와 학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중국 e비즈니스 현황과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장바오타이 중국 신식산업부 처장과 장홍시아 등 현지 전문가들이 나와 주제발표를 한다. 문의 (02)3706-1427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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