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int(대표 김충기 http://www.iSendu.net)는 CDMA·GSM 휴대폰에 결합해 사진 촬영이 가능한 10만 화소급 휴대폰 카메라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명함보다 작은 크기로 자신의 주변에 원하는 대상을 카메라로 촬영, 휴대폰에 연결해 바로 사용자가 지정한 인터넷 계정으로 전송·저장할 수 있다.
이 제품은 CDMA, GSM 등의 이동통신 방식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스마트int 김충기 사장은 「국내외 특허 출원중」이라며 「조만간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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