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시장이 비수기에 들어갔다. 용산 관계자에 따르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30% 이상 줄었으며 매출 역시 크게 줄었다고 한다. 이같이 수요가 하락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 겨울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여름엔 상대적으로 컴퓨터 시장이 비수기를 맞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프린터나 스캐너 같은 주변기기의 판매는 다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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