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북미지역의 반도체장비 출하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였으나 BB율(출하대 수주비율)은 전달에 비해 다소 떨어졌다고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4월까지 3개월간의 월평균 출하액은 19억달러로 사상 최대인 전달에 비해 11%, 전년 동월보다 76% 증가했고, 수주도 27억달러로 전달보다 8%, 전년 동월에 비해선 94%나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BB율은 1.42로 전달의 1.45보다는 다소 낮아졌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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