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윈투(대표 문일민)와 네오스텝스(대표 윤대균), 팜팜테크(대표 최건) 등 3사가 제휴를 맺고 무선ASP 전용단말기를 공동 개발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윈투는 무선ASP에 적합한 솔루션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네오스텝스는 PDA기반의 무선인터넷 전용 단말기를 개발키로 했으며 팜팜테크는 리눅스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