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라코리아(대표 김현식)는 컴팩PCI와 PCI 2.2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기능을 추가한 프로그래머블로직디바이스(PLD)의 32·64비트, 33·66㎒ PCI 메가코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알테라의 PCI코어는 「에이식스(ACEX)」와 「플렉서(FLEXR)」 디바이스 제품군에서 66㎒로 작동하는 것으로 피닉스테크놀로지의 테스트벤치와 휴렛패커드의 PCI 버스 분석기, 알테라의 보드 개발 성능 테스트를 거쳤다.
알테라코리아는 『이제 업계 표준인 컴팩PCI 요건을 준수함으로써 알테라는 이제 실시간 시스템 업그레이드나 컨피규레이션 및 현장 교체 등 애플리케이션 핫스왑 기능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알테라측은 『이같은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는 통신과 컴퓨터,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네트워킹 제어가 가능해졌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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