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무역 활성화를 위한 「무역 인프라 확충계획 공청회」가 산자부주최로 23일 COEX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산자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대외무역법을 사이버시대에 맞도록 개편할 것과, 사이버무역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무역 중개기관을 설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재훈기자 ey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2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3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4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5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6
복지부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제약·바이오 글로벌 5강 도약”
-
7
지커, 창립 5주년 기념 전기차 7X로 드리프트 기네스 기록 세워
-
8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9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10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