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통신망 선로장비업체인 재스컴(대표 김인형)이 미국 콘텐츠 관련 벤처기업에 300만달러를 투자했다.
재스컴은 22일 코스닥증권시장 공시를 통해 미국 핫렌즈닷컴(Hotlens.com)의 지분 10%를 인수하는 형태로 300만달러를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핫렌즈닷컴은 네티즌이 사이트에 접속할 때 분할된 4개의 화면을 통해 동시에 4개의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최신 기술을 가진 유망 벤처기업이다.
재스컴은 또 핫렌즈닷컴과 국내 합작법인인 핫렌즈코리아를 설립, 새로운 금융 및 엔터테인먼트 포털사이트를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